공공'보안 특화 AI' 오늘 최종 PT…이르면 3일 사업자 결정
우리나라 정부가 국가 사이버 안보를 위한 '보안 특화 AI' 개발 사업자를 선정하는 최종 발표평가가 진행됐습니다. 네이버클라우드(LG CNS 컨소시엄)와 SK텔레콤(업스테이지 컨소시엄), 두 팀이 경쟁하며 이르면 2026년 9월 3일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. 선정된 컨소시엄은 엔비디아 B200 GPU 256장을 10개월간 지원받아 고성능 보안 특화 AI 모델을 개발하게 됩니다. 이 사업은 사이버 위협 대응에 특화된 국산 AI 모델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국가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와 직결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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